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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졌지만 더 꽉 차버린 변화! 아쿠아레이서 줄질 - CAP2112

러버밴드로 옷을 갈아 입혔다.아쿠아레이서라는 이름답게 이 옷도 무척 잘 어울린다.요런 느낌이었던 놈이...이런 분위기를 내고 있다.미끄러짐 없이 착 달라 붙는 묵직한 착용감은 가볍기만한 카시오 지샥시리즈와는 또 다른 기분을 안겨주고...ㅎ좋은 햇살아래에서 깨꼬롬한 얼굴 내 비춰보고...잠수부의 로고가 보이는 뒷태도 보여보고...밴드에 표시되는 '태그호이어'상표가 특이한 멋을 더 하는 듯 하고...ㅎㅎ 참 얼짱이 아닐 수 없..

취미2013.12.30 12:30파이팅건맨
든든함과의 여행 - SNZH03J1

휴일날 오전- 햇살이 좋다.확실히 땟깔있게 사진빨도 잘 받는다^^분명, 먼지가 많이 묻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금 세수한 사기 샷?그래도 깨꼬롬하게 나오니 기분이 좋다. ㅎ이쯤에서 슬슬 얼짱각을 만들어 본다.항공기랑도 같이 찍어보고... ㅎㅎ추운날 장갑샷?요건... 팬션에서 침대 샷... 나름 조명이 좋았던 것 같다.ㅋ눕혀서 찍고...이불에 파 묻어서 찍고... ㅎ팬션앞의 장독이 운치를 만든다.얼큰 샷...?곧 있으면 눈에 파 묻히거나... ..

취미2013.12.22 14:19파이팅건맨
새로 영입한 터프가이 : GW-M5610BC

또 한놈이 집안에 들어왔다.역시나 터프한 놈이다. 이전에 얘기했던 GW 5600BJ 와 비스무리하지만 브레이슬릿이 가장 큰 특징이다. 러버밴드와는 다른 또 다른 강인함이 보인다.ㅋGW 5600BJ 보다는 크기가 조금 작다. 그러다 보니 액정의 문자들도 조금 더 작고 그래서 시인성도 나빠진 느낌이다. 물론, 요일과 날짜가 동시에 표시되는 점은 좋지만... 시원시원 큼직큼직한 맛이 조금 없어졌달까? 아쉽긴 하..

취미2013.12.22 13:38파이팅건맨
또 다시 줄질... - SEIKO 5, SNZH03J1

"만만하지만 든든하다? - SEIKO 5, SNZH03J1"라는 제목으로 요넘의 모습을 먼저 올렸더랬다.이번에는 그저 줄질 후 요넘의 매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올려놓고 싶었다.구입당시는 블링블링한 브레이슬릿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뭐 그렇다고 브레이슬릿에 큰 특징이 있는 것은 아니다.검판의 줄질에 그나마 위험도가 낮은 검은 가죽 줄... 깔꼼해 보인다.나름 맞춰 나온듯 잘 어울리면서도 저렇게 러그사이 공간이 많이 남기..

취미2013.09.13 00:07파이팅건맨
굵은 스트랩의 매력 - D&G,샌드피퍼(3.71977.009.7)

3년전에 구입한 시계다.(사고 보니 거진 국민시계 수준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더라. 즉, '샌드피퍼'라는 단어만 입력하면 검색엔진에서 엄청난 양의 정보가 쏟아지더란 말이지... ) 하지만, 지금 검색해봐도 인기가 식지 않은듯 하다. 배터리를 갈고 수리를 하거나 새로운 줄로 바꾸더라도 이시계를 유지하는 이들이 많아보이니 말이다.폰카와 내 사진실력의 한계인가 보다. 원래 사진빨을 엄청 잘 받는 놈인데...그래서 어쩌면 인터넷을 통한 구입이&nbs..

취미2013.08.15 12:04파이팅건맨
가볍지만 꽉 찬 터프함 ii - 카시오, W-S210H-1AV

첫 느낌은 그냥 시원~하다.나처럼 가는 팔목에 딱 맞는 크기이고 무게도 무척 가볍다. 헌데, 이리저리 심겨져 있는 기능도 많다.말도 안되는 가격에 이만한 기능과 품질을 챙길수 있는 이유는 '카시오'라는 회사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 인정해야 한다. ㅋ그나마 낮에 찍어 자알~ 나온 사진이다.이후부터는 퇴근후 밤에 찍은터라 안타까움이 철철 넘치는 품질의 사진들...ㅠㅠ어두운 곳에서 얼마간 있으면 절전 모드로 진입한다. 'PS'라는 ..

취미2013.07.19 00:39파이팅건맨
만만하지만 든든하다? - SEIKO 5, SNZH03J1

기계식 시계를 이만한 가격에 얻을 수 있다는 것 - 다행이다. ㅎ그래서 만만하게 차고자 구입했지만 요녀석은 든든함까지 갖췄다.구입후 처음으로 찍었던 사진이다.브레이슬릿까지 타고 내려오는 착용감과 외관에서 느껴지는 튼실함이 주던 만족감이란... ㅎㅎ하지만, 이내 줄질해 버렸다. ㅎ분명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잘 어울린다.그것도 너무 너무...ㅠㅠ (나만 그런가?) 확실히 흑판엔 검정끈인듯 하다. 갈색줄을 택했다면 대참사가 ..

취미2013.06.29 13:53파이팅건맨
와이프 시계 줄질하다! - SEIKO 5, SRP199

어느 시계 커뮤니티에서 본 아래시계가 와이프에게도 아주 잘 어울릴듯 하여 몇 개월을 심사숙고히 검토한 끝에 구입을 하였다.즉, 크기가 와이프의 가는 팔목에 어울릴런지, 너무 무겁지는 않을런지, 색깔이 생각보다 촌스럽지는 않을까 해서 말이다. 실물을 본적이 없으니 검토의 시간은 길수밖에 없었다.헌데! 일본구매대행 사이트를 (태어나서)처음 이용하면서 까지 차분히 구입한 요넘은- 굉장한 물건이었다. ㅎㅎ기존 세이코 시계들이 계속해서 큰 ..

취미2013.06.27 23:27파이팅건맨
가볍지만 꽉 찬 터프함! - 카시오, GW-5600BJ

자꾸만 방수성능이나 튼튼함에만 집착하는 걸까? (그럴거면 제대로 마음먹고 IWC나 브라이틀링을 탐낼 것이지?ㅋㅎ)택배가 왔다는 소식... 겉포장을 하나하나 뜯을때의 흥분...그리고, 메뉴얼과 보증서등 주변 물건들 부터 하나하나 감상해 가며 본론으로 다가가는 기분....! ㅎㅎ이번에 구입한 놈도 수영하면서 막! 찰만한 야무진 시계이다. 헌데, 요넘- 그와중에 매력있다.가는 내 팔목에 크기도 적당한 것이 반전액정과 블링블링한 금색 조작 버튼들이 굉장히 ..

취미2013.06.27 22:30파이팅건맨
가격대비 강렬한 만족! - 티쏘, 다이버 시계(PRS200)

수영을 시작하면서 다이버 시계만 찾기 시작한 것 같다. 방수성능이 좋고 또 크로노 기능이 있어 수영시에도 만만하게 찰 수 있는 튼튼하고 멋진 시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었나 보다. 헌데, 막상 이놈을 구입하고 보니&..

취미2013.06.24 00:26파이팅건맨
무게만큼 느껴지는 무게감! -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CAP2112.BA0833)

2013년 3월쯤에 구입했다.시원한 청판 그리고 베젤의 모습에 반해 적금을 몇개월간 부으며 심사숙고해서 산 시계다.든든한 방수기능과 듬직해 보이는 구성 그리고 시험삼아 차 봤을때 느꼈던 묵직함과 로터의 무게감있는 움직임도 그에 한몫을 했었다.그렇게 시계에 관한 공부를 실컷하고 나서 구입한 탓인지 만족감은 엄청났다. (운동부족으로 인해 차고나면 가끔 왼쪽 팔부터 목뒤까지 뻐근하지만?)가끔 터프하고 시크하게 ..

취미2013.06.24 00:05파이팅건맨